이제서야 쓰는 후기~~

은성맘
2019-09-21
조회수 829

18년 12월에 출산한 은성맘 입니다

돌잔치 관련 이것저것 찾다가 휴맘 들어와서 후기 남겨요.

일주일만 신청했었는데..

첫날 도우미선생님 오시자마자 이주로 연장 하였네요.

제 냉장고는 분명히 출산하고 조리원에 있는 동안 텅텅 비어있었고 그나마 남아있는 재료도 몇가지 없었는데

식탁위로 맛나고 정갈한 요리를 뚝딱뚝딱 내어주셨구요

아기를 너무 좋아하는게 느껴져서 안심이 되었답니다

교대근무 하는 신랑이라 종종 불편하셨을텐데 신랑 밥까지 싫은내색 않고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아기 목욕하는게 제일 겁났었는데 많이 보고 배우면서 이제는 남편없이 혼자서도 잘 씻기게 되었어요.

이주동안 산후조리 잘 받고

또 우리아기를 친손자처럼 사랑해주셔서

여영희도우미선생님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은성이 기억나시나요..? 많이 컸어요 ㅎㅎ 

아직 계획은 없지만 혹시라도 또 둘째가 생긴다면

고민없이 휴맘 여영희 도우미 선생님께 부탁드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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